콩보라 이야기
전통을 지켜온 세월
전통이 숨쉬어 오는 동안 우리 콩보라는 오랜
역사가 살아 쉼쉬는 땅위에 맛있는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1995년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콩보라는 30년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느린
세월속에 변화를 만들어 가면서 지금의
콩보라가 탄생 되었습니다.
콩보라는 원칙을 지켜 전통을 이어가며 변화 하지
않는 자연의 그대로의 맛을 만들어 최선을 다하는
콩보라의 원칙을 지켜 보다 나은 떡을 개발하고
발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한결같은 맛을 지켜가며 겸손으로
보다 더 낮은 마음으로 노력 할것이며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언제나
정직하겠습니다.
항상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님 한분 한분께 깊게
감사 드리며 모든 분들이 감동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